불교여성개발원과 사단법인 지혜로운여성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나무갤러리에서 ‘제10회 여성불자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여성불자 108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미술품, 의류, 쥬얼리, 화장품, 티셔츠, 원두커피를 비롯해 견과류와 오이소박이 등 다양한 먹거리가 바자회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여성불자들 통합과 소통의 공간인 교육회관 건립 등에 쓰이며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나눔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