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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불자 기업인 한미영씨가 이끄는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전세게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겨루는 국제 행사를 개최합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는 내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제2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를 개최합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관하고 화성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16개국 초·중·고·대학생 208개팀 800여 명이 참가해 발명과 창의력 2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장은 미국 LA 고려사를 통해 불교와 인연을 맺은 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불교포럼 운영위원, 조계종 중앙신도회 여성청소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았고 지난 2009년 불교여성개발원의 ‘제4차 여성불자 108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