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혜로운여성
         

“교육관 확대 마련 통해 ‘불교르네상스’ 열 것"[Interview] 노숙령 불교여성개발원장   2017-07-06 (목) 12:51
불교여성개…   6,201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284 [4111]

<현대불교>

5년 전 약 19평 규모 교육관 마련
오는 10월 전세계약 만료 앞두고
재계약 및 확대 위한 모연 행사
5억 조성 목표로 문화제Ⅱ 개최

“여성 불자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펼칠 수 있도록 교육관 마련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여러분의 보시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원장 노숙령)이 불교 여성 인재불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교육관 마련’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5억 원 목표 기금 모연을 위한 ‘불교르네상스의 꿈Ⅱ’ 문화제를 개최하는 것.

노숙령 불교여성개발원장<사진>은 7월 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5년 전 불교여성을 위한 교육장을 전세로 마련해 1,0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올해 재계약을 앞두고 교육장을 확대 마련하고자 모연 행사인 문화제를 개최한다”며 “1700년을 이끌어온 한국여성불자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불교여성개발원은 2011년 교육관 마련을 위한 문화제 ‘불교르네상스의 꿈’을 개최한 바 있다. 당시 600여명의 참여로 7억여 원의 기금이 모연되어 서울 견지동에 약 19평 규모 교육관을 마련했다. 이번 문화제는 교육관의 재계약을 위한 모연 행사로, 오는 10월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노 원장은 교육관 확대 마련이 불교여성 인재불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연구ㆍ교육ㆍ수행ㆍ봉사활동ㆍ창업지원 등을 통합 및 활성화해 여성불자들의 마음을 총결집할 수 있다”면서 “교육관 확대 마련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인의 마음을 밝힐 수 있는 심도 있는 불교 콘텐츠를 생산, 불교르네상스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 원장은 대만불교를 선례로 들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여성 불자들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다고도 강조했다.

“대만에서는 우리와 같은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며 더욱 적극적인 사회 교육활동을 펼칩니다. 국제구호, 문제아동교육, 불교신자 교육 등이 매우 활발합니다. 한국불교도 기복불교에서 사회에 봉사하는 불교로 나아가기 위해서 불자들에 대한 교육이 절실합니다.”

‘불교르네상스의 꿈Ⅱ’ 문화제는 10월 12일 오후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대고와 모듬북으로 구성된 타악 퍼포먼스로 시작해 동서양 악기로 혼합된 25오케스트라 서곡, 황병기의 ‘침향무’ 가야금 독주, 탤런트 강부자 및 가수 웅산의 공연, 남상일ㆍ박애리의 국악공연 등이 펼쳐진다. 1인 10만원.

불교여성개발원은 본 문화제 공연에 앞서 7월 10일 오후 4시 입재식을 거행한다. 이날 자리서 교육관 마련 기금을 위한 월 후원 약정 신청을 받고, 문화제 당일 회향한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여성 불자들의 쉼터 ‘불교여성광장’ 건립 위한 문화제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 건립 기금 마련 문화제 
 
 



108인회 워크숍

가족지원센터 부부템플스테이

교정교화센터

날란다독서모임

미술심리치료

명상리더십 부처님상담법

새활용공모전

새활용패션쇼

연구소 응원한데이

연구소학술세미나

위즈덤합창단

지혜아카데미

행복가족센터 전등사 순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30길 20(청운동 103번지) 불교여성개발원 1층
전화 : 02)722-2101~2 / 팩스 : 0502-722-2000
e-mail : wisdom2007@daum.net / 사업자등록번호 : 101-82-11320 / 대표자 : 정대련
copyright(c)2010 불교여성개발원 Buddhist Women's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 re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