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붓다>
노숙령 불교여성개발원 제9대 원장 불기 2561년 신년사 발표
노숙령 불교여성개발원 제9대 원장․(사)지혜로운여성 제6대 이사장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여성불자의 역량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숙령 원장(사진)은 신년사에서 “여성 불자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의 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불교여성개발원에서는 다양한 교육과 수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새해에는 세상 만물이 편안해지고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 깨달음에 힘입어 행복하시기를 발원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신년사 전문.
신년사
노숙령 불교여성개발원 원장, (사)지혜로운여성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제9대 불교여성개발원 원장과 제6대 (사)지혜로운여성 이사장에 취임한 노숙령(實相華)입니다. 정유년 (丁酉年) 새해를 맞아 불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1세기는 여성의 모성과 포용력, 그리고 명상을 통한 물질계를 움직이는 마음 에너지의 활용이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는 어느 종교지도자의 예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성 불자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의 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에 불교여성개발원에서는 다양한 교육 및 수행 프로그램을 통하여 여성불자의 역량강화 및 실천 수행을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난 한해 수고하신 불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세상 만물이 편안해지고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 깨달음에 힘입어 행복하시기를 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