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혜로운여성
         

不通의 시대 신행단체들은 ‘소통’ 꿈꾼다 새해 새 단체장 포부   2017-01-03 (화) 17:13
불교여성개…   6,919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865 [4633]

<현대불교>

  
 


  
 

“올해에 제8차 여성불자 108인을 선정합니다. 100여 명의 식구가 늘어나는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서 조직의 역량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단체장으로서 100가지 목소리에 하나하나 신경 써야겠죠.”

지난해 11월 제9대 불교여성개발원장으로 취임한 노숙령 원장은 구성원들이 서로 웃어가며 맡은 바 소임을 수행하도록 밝은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하루하루 성실하고 정직하게 잘 살자’는 자신의 신념에 맞춰 조직 내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불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사회서도 내로라 할 수 있는 단체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다. 어느 정도 틀이 잡힌 여성불자 108인 구성원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우바이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여성개발원은 신행단체로서 관료단체처럼 구성원들의 관계가 딱딱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위치에서 해야 할 일을 하는 데 최적화 돼 있죠. 다만 불교세가 약한 호남과 충청지역은 지부를 결성하기 어려워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결성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각 지역사찰서 스님과 재가자들이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노 원장이 새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려는 것은 중·노년기 여성들이 자부심을 갖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에 이은 일자리 창출을 일궈내는 것이다. 그는 ‘돌봄교육’을 새롭게 마련해 방화구·신생아·환자돌봄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여성개발원이 주관하는 교육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교육장소 확충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노 원장에겐 새해 화두다.

“개발원 교육관이 협소하고, 여러 면에서 미흡한 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야 하는데 교육장소를 찾아다니기만 할 순 없죠. 경기가 어려워 조심스럽지만 불교여성광장 건립기금 모연에 많은 동참을 이끌어내야 하겠습니다.”

 

“여성불자 역량과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 
조계종 고위층 성추문 사건도 조사하나 
 
 



108인회 워크숍

가족지원센터 부부템플스테이

교정교화센터

날란다독서모임

미술심리치료

명상리더십 부처님상담법

새활용공모전

새활용패션쇼

연구소 응원한데이

연구소학술세미나

위즈덤합창단

지혜아카데미

행복가족센터 전등사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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