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 현각스님 초청법회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산하 불교여성개발원 ‘영108’은 오는 8일 오후 4시 현각스님을 초청해 불교여성개발원 교육장에서 ‘영108 정기법회’를 개최한다. 이번 영108 법회는 불교여성개발원 회원은 물론 일반인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내에서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의 저자로 잘 알려진 현각스님은 예일 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스님은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에서 비구계를 받았고 2001년 8월 화계사에서 숭산 스님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가를 받았다. 송광사, 정혜사, 각화사, 봉암사 등 전국의 선방에서 용맹정진을 해왔으며 불교 경전의 영역 및 다수의 법문을 통해 한국 선불교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현정사 주지로 활동했으며, 화계사 국제선원 선원장을 맡았다. 현재 독일 뮌헨 불이선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