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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천주교, 기독교 여성신도들의 바람직한 교육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불교여성개발원(원장 이인자)은 오는 9일 서울 봉은문화센터에서
‘종교별 여성신도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3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종교 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받고 있는 여성신도에게
어떤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영옥 가톨릭대 전임연구원, 신선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공동대표, 황수경 동국대 강사 등이
천주교, 기독교, 불교의 여성신도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김하영 기자 hykim@ibulgyo.com
[불교신문 2077호/ 11월5일자]
2004-11-04 오전 9:31:4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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