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불자 108인 선정기념식 봉행
2013년 11월 25일 (월) 10:07:28
불교여성개발원 27일 오후 4시
조계종 포교원 산하 불교여성개발원(원장 정경연)은 11월 27일 오후 4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불교여성개발원 13주년 및 제6차 여성 불자 108인 선정기념식’을 봉행한다.
제6차 여성 불자108인은 이재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박강자 금호미술관장, 탤런트 김영애씨, 창원지방법원 문보경 부장판사, 김현 국회의원, 한말선 화계사 신도회장 등으로, 방송ㆍ정치행정ㆍ법률ㆍ보건의료ㆍ경제ㆍ언론출판ㆍ문화예술ㆍ교계단체ㆍ 사회단체ㆍ복지ㆍ자원봉사ㆍ교육연구ㆍ포교신행 등 13개 분야에서 선정됐다.
불교여성개발원 정경연 원장은 “창립 13년이 매우 감회가 깊으며, 650여명 여성 불자가 무한한 여성의 힘, 어머니의 힘으로 불교계에 큰 복(福)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불교여성개발원은 지난 2003년부터 불교계 여성 지도자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격년제로 여성 불자 108인을 선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