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지혜로운여성 정기이사회 개최
2월5일, 회원 결속력 강화 등 목표 설정
불교여성개발원·지혜로운여성(원장·이사장 박순)이 회원 결속력 강화와 여성불자들의 종단·사회적 회향 확대를 올 한해 목표로 설정했다.
불교여성개발원과·지혜로운여성은 2월5일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 지혜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사회에서는 2014년 결산, 2015년 예산, 정관 변경 등이 의결됐으며 ‘회원 모두가 실천·수행하는 불교여성개발원’을 올해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회원 만남 프로그램, 신도등록산업 홍보 및 MOU 체결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여성불자의 사회적 회향을 위해서는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제7차 여성불자 108인을 선정하며 우바이예찬도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한편 불교여성개발원·지혜로운여성은 2월26일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에서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