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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정호 미술심리상담 대표가 진행하는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을 개강하였습니다. 총 9명이 수강 신청하여 알차게 진행하였고, 반갑게도 김보미님, 김유진님은 개발원 108인도, 정회원이 아닌데 강의 정보 듣고 같이 수강하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10시 30분~12시 30분 2시간 강의에 끝나면 수강생들 배고플 것 같아 뭐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냉동고 찰밥(불이회 초청 특강에 참석한 한정화님이 주신)이 눈에 띄어 주먹밥으로 결정, 찰밥 양이 모자랄 것 같아 남원 추어탕으로 뛰어가 밥 한공기와 김치를 얻고, 수요일 홍경희님이 주고간 가지 볶음으로 순식간에 언 밥이 주먹밥으로 탄생했어요
이 글을 길게 쓰는 이유는,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수강생들에게 공양을 준비하는 문윤정 팀장님을 자랑하기 위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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