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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봉사는
최정효샘의 자신의 꿈과 장점을 찾아가는 진솔하고 공감되는 특강과 그림과 문장으로 표현하는 자신의 장점 을 생각하는 시간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다.
김경화샘이 멀리 안양까지 가셔서 준비해주신 샌드위치 박스세트 가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이 너무나 치킨 치킨을 외쳐서 다음달엔 부처님 오신날이기도 하요 치킨강정을 준비하려고 가성비 좋은 의왕 인근시장 조사도 함께한 하루였다.
아이들이 볼 수록 얘쁘고 사랑스러운 봉사입니다.
김경화샘, 최정효샘 오늘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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