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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불교여성개발원 3층 전시실에서 하수경, 김광해 2인전이 지난 6월 11일(목)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6일(목)까지 진행하였다.
오프닝은 현장 — 불교여성개발원의 문화 공간으로서의 위상 확인
6월 11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는 불교여성개발원 정대련 원장, 여성불자 108인회 이영주 회장, 불교여성개발원 임원진, 아너스클럽 투어 최승무 회장, 시사월드 임진수 대표, 방송인 윤정, 모델 조명숙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전시 기간 중에는 민화작가 이윤희가 상주하며 관람객을 안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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