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의 성화 봉송>
*제안 취지
티베트에서 벌어진 중국 정부의 학살 실상을 알리고, 인권탄압 중단 여론 조성
올림픽 정신을 살려 세계인의 평화에 기여하는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촉구
파리, 샌프란시스코 등 국제적 인권평화 옹호 흐름과의 연대
*장소 : 탑골공원~서울시청앞(1.4km)
*일시 : 2008. 4. 27(일) 오후 4시~5시
*행사 진행
탑골공원 앞에서 33인의 평화인들(성화주자)이 함께 티벳평화선언문 낭독한다.
사회자가 2,3분 동안 경과를 설명하는 동안 1번 주자를 제외한 2~33번 주자는
차례대로 자기 위치에 가 서있는다.
1번 주자가 티벳 스님으로부터 성화를 채화하여 출발한다.
2, 3, 4, 5번....33번까지 차례대로 합류한다. (새로 합류한 주자가 맨앞에 선다)
광화문 네거리 지점에서 33인이 합류한다.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부터 33인이 함께 이동할 때
- 맨 앞에는 3보1배 퍼포먼스를 한다.
- 좌우에는 서포터스들이 흰 천으로 인간띠잇기를 한다. (2백~3백명)
※ 탑골공원, 시청앞, 중간에 5~10분 정도의 퍼포먼스 2~3개 가능(이미진피스 등 협의)
*행사참여 인력
성화봉송주자(33인)
평화의 성화 봉송 주자로는 아시아 분쟁국가의 이주노동자,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는 각계 한국인으로 한다. 성화주자는 총 33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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