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평화를 위한 기도회
•일시 : 2008년 4월 16일 오후 7시~9시
•장소 : 조계사 극락전
•참가대상 : 4대종교를 비롯한 국내 종교 성직자 및 평신도
•주관 : 종교인평화회의 / 티베트평화연대 / 한국티베트공동체센터 / 삼소회 (제안)
•제안취지
지난 3월 이후 1개월간 중국정부가 티베트에서 자행한 학살로 최소 240명이 희생되고, 2천여명이상이 구금된 것으로 알려짐. 이들에 대한 한국종교인들의 애도와 연대의 뜻을 모으고, 아울러 중국정부가 학살을 중단하고 티벳에서 평화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기원의 뜻을 전하고자함.
현재 말레이시아에 본부를 둔 아시아여성노동자연대 등에서 7월 7일을 아시아 종교인들의 합동 기도인의 날로 제안.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한국종교인협회의 등에 합동 기도 제안.. 이의 첫단계로 먼저 4대종교 중심의 기도회 개최
•진행순서
1. 티벳영상물 상영(20분내외)
2. 티벳상황에 대한 브리핑과 참석자들의 공유 5분
3. 종교별 주요 성직자가 희생자 추도, 또는 평화를 위한 종교전통과 기도문을 설명한 후 함께 기도.
- 티벳스님들의 여는 기도(5분 설명 / 5분 기도)
- 가톨릭(5분설명 / 5분기도)
- 개신교(5분설명 / 5분기도)
- 원불교(5분설명 / 5분기도)
- 불교(5분설명 / 5분기도)
3. 합동으로 20분 기도 : 말레이시아에서 제안된 것은 ‘옴마니파드메훔’
4. 티벳스님들의 기도(30분)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