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 지혜아카데미 제5강은 김애주(6대 원장, 2차 108인)고문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의 길” 주제로 2시간 열강이 잘 끝났습니다.
웰다잉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죽음학을 태동한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인생수업>과 <티벳 사자의 서>를 함께 보기를 추천하였고, 후자는 정경연 고문님의 배려로 송학스님 초청 특강도 있었고, 또 날란다 독서모임에서 티벳사자의서를 함께 읽었지만 앞으로도 반복 독서 필요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명상체험과 버킷리스트 작성,
마지막으로 웰다잉을 위한 불교여성개발원의 사회적 책무는 무엇이어야 할까? 질문을 함께 고민하며 웰다잉과 웰빙은 동전의 앞뒤라는 확신이 드는 강의 였습니다..
-강의 자료 중에서-
◐내면세계에 주의를 집중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곧 신경 경로를 새롭게 조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메스를 손에 넣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