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수) 제41회 불이상 시상식이 있었다.
개발원에서 정대련 원장, 이영주 여성불자108인회 회장, 그리고 조국장이 참석하였다.
정대련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꼭 불이상을 받고 싶어 논문쓰듯 25년의 활동과 사진을 다듬었다면서 선배 원장님과 회원들의 활동 덕분에 오늘 이 큰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전했다.
41회 불이상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어필한 불교여성개발원은
하나의 조직이 유기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를 묶어 주는 심리적인 연결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 점에서 불교여성개발원의 여성불자108인회, 생명존중운동본부, 명상리더십 센터 등의 활동은 조직 내부의 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불교여성개발원을 장기적으로 불교 내의 가장 활발한 단체로서 불교의 사회적 봉사를 지속시키고 또 여성 불교 운동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전임원장님들과 회원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