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를 시작합니다]
사회자석에 이익선(아나운서)씨가 자리하고 문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진행솜씨를 발휘하셨죠.
개막공연과 독창, 여러분들의 인사말씀, 연대사가 이어집니다.
죽비 소리가 공간을 울리며 퍼져나갑니다.
고요한 마음의 소리도 울리시는지요.
개회 인사말씀을 하시는 김애주 불교여성개발원 원장님~
동참사를 해주시는 남상민 불교여성개발원 부원장님~
개막공연 중인 성의신(해금 연주) 선생님과 마하연(실내악 연주단)
성의신 선생님은 제4차 108인 이시기도 해요.
사회자(이익선님)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는 내빈들.
깊고 널리 퍼지는 정행 스님의 노래.
이 사진으로는 그 선율을 들려드릴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연대사를 하시는 조국 교수님
2011년 11월 25일(금) 불교여성광장건립을 위한 기금마련 문화제,
커다란 자리가 열렸습니다. 이 날 470 여명의 분들이 참석해 주셨죠.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문화제가 완성되기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고마움을,
아름답고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 날 참석 못하신 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몇몇 장면을 남깁니다. 다음 자리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 (사)지혜로운여성